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박중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올해 환갑을 맞은 박중훈은 "60살이 되니까 괜히 마음이 특별하더라. 좋아하는 후배들, 친구들과 소규모로 저녁을 먹었다. 선물도 케이크도 가져오지 말라고 했는데 가져왔더라. 금 한 돈을 선물한 사람도 있다. 받으니까 좋더라"고 말했다.
박중훈은 자녀 교육관에 대해 “아이들이 하자는 대로 하는 편이다. 방임이 아니라 자율권을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이 “나중에 딸이 사기꾼 같은 사람을 데리고 와도 자율권을 줄 거냐”고 하자 박중훈은 “그것도 본인 판단이다. 자기가 데여봐야 안다”고 말했다.
한편, 박중훈은 1994년 재일교포 3세인 아내 윤순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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