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22기 경수, 퇴사한 이후…재혼한 아내 앞 폭풍오열
'나는 솔로' 22기 경수가 생일을 축하받았다.

최근 경수는 "HBD to ME 🎂 생일은 일주일이 국룰이지 아직 두 발 남았다. (토, 일) 러닝으로 시작 그녀는 20km 찍자고 하고 나는 10km 인간인데 결과는… 16km에서 쥐 + 택시 엔딩 🚕 그래도 인정. 오늘도 살아남았다 내 다리. (여보는 어디서 힘이 나는거야???불가사이) 오랜만에 둘이 조용히 데이트도 하고 💕 부산대 가서 학생은 무리고 교수인 척... (다들 너무 풋풋 귀염) 그리고 서프라이즈. 진짜 예상 못해서 눈물 버튼 제대로 눌림 😭 지유 편지에 나 울고, 그녀 울고, 지유 울고 근데 웃긴 건 편지 다 읽기도 전에 왜 서로 얼굴 보고 우는지… 웃으면서 울었다는… 이게 진짜 사람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와이프한테 🎁🎁🎁왕창 받고 다 자랑하고 싶지만 요것만…"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지금은 SRT 오랜만에 우유네 한양으로 출발!! 일하러 가는 척하면서 남은 두 발 제대로 쏴봅니다!! 생일은 하루로 끝내기엔 좀 아까운거자나요???? 아!!!! 축하해준 브라더스 시스터즈 그리고 팔로워 분들 🫵😘"라고 덧붙였다.
[전문] 22기 경수, 퇴사한 이후…재혼한 아내 앞 폭풍오열
[전문] 22기 경수, 퇴사한 이후…재혼한 아내 앞 폭풍오열
공개된 사진 속 경수는 재혼한 아내와 두 아이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있다.

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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