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 콘서트를 마치고 뷔,정국과 ~ 정말 모든게 멋지고 아름다웠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밝은 색 소파 위에 앉아 검은 캡 모자와 블랙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양옆에는 BTS 정국과 뷔가 함께하고 있다. 하지원은 두 사람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하지원은 넓은 공연장 관객석을 배경으로 후드가 달린 블랙 재킷을 입고 서 있으며 손에는 응원봉을 들고 있고 무대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조명이 어우러진 공연 장면이 펼쳐져 있어 콘서트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뼈말라' 배우가 된 하지원은 앞서 '클라이맥스' 관련 인터뷰에서 "몸무게를 공개하는 건 처음인데 평소와 5㎏ 차이가 났고 50㎏이었는데 45㎏까지 뺐다"며 "몸을 가볍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평소 운동을 하면 근육이 잘 붙어서 스트레칭을 열심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한국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총 85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1978년생으로 47세인 하지원은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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