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고아성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성 인스타그램
배우 고아성의 역대급 동안 페이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고아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열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고아성은 회색 벽 앞에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블랙 톤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시선을 살짝 옆으로 두며 차분한 분위기를 보인다.
사진 = 고아성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성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고아성은 옷걸이에 여러 의상이 걸려 있는 드레스룸 공간에서 브라운 계열의 상의와 스커트를 매치하고 레드 힐을 신은 채 가볍게 미소를 지으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 고아성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성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고아성은 거울 앞에 앉아 블랙 재킷과 화이트 셔츠를 입고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고 테이블 위에는 컵과 소품들이 놓여 있어 대기 공간의 느낌이 더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 고아성은 어두운 조명 아래 블랙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가까이 둔 채 정면을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강조된다.
사진 = 고아성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성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미모도 열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팬으로써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당" "점점 미모에 물이 오르시네용" "사랑스러눠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고아성은 지난해 tvN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이종필 감독 연출작 '파반느'에서 8살 연하 2000년생 배우 문상민과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최근 고아성은 쿠팡플레이 'SNL코리아'에서 제대로 망가진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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