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신입 회원 변우석의 봄맞이 강남 회동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와 똑같은 의상과 빨간 베레모를 착용하고 등장한 변우석은 "제가 '강변이다. 가짜가 제 행세를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들어서 왔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가짜 논란에 결국 "나는 강남역 변진섭"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유재석은 "유재석이랑 같거나 유재석 보다 못생긴 사람 접어"라고 하자 이번에도 변우석은 "나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며 손가락을 접었지만, 유재석은 "넌 안 된다"며 탈출을 못하게 했다.
결국 변우석은 "키 188cm 이상 접어", "정준하 빨간 모짜 쓴 사람 접어" 질문에 손가락을 접으며 보트에서 탈출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건물주' 임수정, 결국 고개 숙였다…불륜에 무릎 꿇고 사과, "진짜 잘못했어"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215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