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결점 없는 웨딩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지난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정현은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정하게 앉아 있다. 이정현은 머리에 티아라를 착용하고 베일을 길게 늘어뜨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연한 색감의 드레스를 입고 몸을 살짝 기울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정현은 허리 라인이 강조된 드레스를 입고 손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보인다.
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이정현은 풍성하게 퍼진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턱을 괴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정현은 자연스럽게 팔을 감싸 안은 자세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 축하드려요" "아직도 너무 이쁘고 젊으셔서 아가씨 같아요 "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이어 2022년 첫째 딸을,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정현은 이정현은 2023년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남편인 정형외과 의사 박씨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8층,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으로 1800평 규모다. 지분은 이정현이 99%, 의사 남편이 1%로 이정현이 실소유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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