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배우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2020년 출연 이후 약 6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이주빈은 멤버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다. 특히 멤버들은 지난 출연 당시 몸을 사리지 않는 승부욕을 보여줬던 이주빈의 활약상을 언급하며 "더 스타가 되어 돌아왔다"고 말한다.
특히 쏟아지는 거짓 정보에 혼란에 빠진 유재석은 결국 "다 모여 봐!"를 외친다. 이후 유재석은 멤버들을 긴급 소집한 뒤 잡도리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런닝맨'은 평소보다 10분 앞당겨진 3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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