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포영화보기 딱 좋은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교복을 입은 채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태연은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려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흰 셔츠와 검은 넥타이, 검은 스커트를 매치한 교복 스타일 의상을 입고 있으며 셔츠에는 붉은 얼룩이 묻어 있다.
앞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태연은 오래 가수 생활을 하면서 어느덧 30대 후반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동안 미모 비결로 태연은 "몸에 좋은 것 맛있는 것 많이 먹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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