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트랑 DAY 2. 원데이 투마사지 + 망고 + 시내투어로 요약할 수 있겠다,,합의된 혼돈 속에서 눈치로 흐르는 신기한 오토바이의 나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나무와 식물이 가득한 길 위에 서 있다. 밝은 햇빛 아래에서 김지영은 크림색 니트 톱과 연두색 패턴 롱스커트를 입고 있다. 손에는 아이보리색 가방을 들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보는 포즈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유리창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서 있다. 뒤로는 바다가 보이며 탁 트인 풍경이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다.
앞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며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같이 샤워하는 걸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던데 나는 아내와 반신욕도 같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근황을 전하며 "고딩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며 몸무게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지난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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