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유연석이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했다. 그는 따뜻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캐릭터의 모습을 통해 극 중 상대편에 있던 한나현(이솜 분)과 관계에 변화를 일으킨 것은 물론, 안방극장마저 훈훈함으로 물들였다.
순간순간 엿보이는 이랑의 마음이 담긴 유연석의 연기는 캐릭터에게 더 빠져들게 만든다. 상대를 향한 배려 있는 행동은 다정함을 넘어 설렘을 유발했고, 이와 함께 선보인 애틋한 눈빛은 먹먹한 감정과 함께 진한 여운까지 남겼다. 이에 지난 9회 엔딩에서는 나현에게 "같이 있을래요?"라는 뜻밖의 제안으로 급격한 관계 변화를 예고한 가운데,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어갈 새로운 이야기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10회는 오늘(11일,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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