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지무비와 함께 일하고 있는 메인 편집자 노형준이 출연, '꿈의 직장'을 제보한다. 확실한 워라벨 보장은 물론, 최대 1천만 원 지급됐다는 인센티브 제도까지 일반 회사에서는 보기 힘든 파격 복지들이 있다는 것. 또한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참을 수 없는 가장 큰 복지가 있다는데, 과연 그 복지는 무엇일지 방송이 기다려진다.
억대 연봉의 톱 크리에이터 지무비도 피할 수 없는 게, 바로 부모님의 잔소리. 지무비 집에 방문한 부모님은 아들을 보자마자 "과자 같은 거 먹지 마라", "요새도 새벽까지 일하니?", "야채는 왜 안 먹냐" 등 사랑(?) 가득한 잔소리 폭격을 쏟아낸다. 크리에이터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 직접 채널 운영도 해봤다는 아버지의 말이 참견인들의 심금을 울린다. 곧이어 아버지의 채널을 보며 냉정한 피드백을 날리는 지무비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프로페셔널 회사 대표와 잔소리 폭격을 맞는 현실 아들내미를 오가는 지무비의 다채로운 일상은 오늘(1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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