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검정색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니트 가디건을 착용한 채 거울 앞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이아영은 슬림한 핏의 가디건을 입고 있는데, 몸무게 40kg의 여리여리한 체형인 만큼 슬림핏이라도 넉넉한 핏을 보여준다.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은은한 미소가 더해져 단아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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