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가족과 생일을 보내고 있다. /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가족과 생일을 보내고 있다. / 사진=김수민 SNS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미국서 가족과 단란한 생일을 인증했다.

김 전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물아홉 번째 생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 전 아나운서가 남편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생일 기념 외식에 나선 모습. 특히 김 전 아나운서는 아직 만 서른 살이 되지 않았음에도 3년의 아나운서 경력과 두 권의 책 발간 그리고 육아와 동시에 현재 미국 UCLA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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