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남편인 김태술 전 농구감독과 데이트를 즐겼다. / 사진=박하나 SNS
배우 박하나가 남편인 김태술 전 농구감독과 데이트를 즐겼다. / 사진=박하나 SNS
배우 박하나가 남편인 김태술 전 농구선수이자 전 농구감독과 데이트를 즐겼다.

박하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또한 "제가 옷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요"라며 "옷 좋아하는 커플"이라고 전했다. 또한 "#트렌치코트 #ootd #부부스타그램"라고 해시태그를 달아 달달함을 자랑했다.

박하나는 남편과 쇼핑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다. 박하나는 뒷판 절개 디테일이 들어간 트렌치코트를 입어 멋스럽게 연출했고, 남편은 청재킷으로 산뜻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맛있는 식사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애하는 커플 못지 않게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임신 중인 문지인이 "언니 연애해!???"라고 댓글을 남기자 박하나는 "이 사람 너무 좋아"라며 남편에게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배우 박하나가 남편인 김태술 전 농구감독과 데이트를 즐겼다. / 사진=박하나 SNS
배우 박하나가 남편인 김태술 전 농구감독과 데이트를 즐겼다. / 사진=박하나 SNS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감독과 2025년 6월 결혼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드라마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했다.

박하나 남편 김태술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로 입단해 정상급 가드로 활약하다 2021년 은퇴했다. 2024~2025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감독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를 마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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