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또한 "제가 옷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요"라며 "옷 좋아하는 커플"이라고 전했다. 또한 "#트렌치코트 #ootd #부부스타그램"라고 해시태그를 달아 달달함을 자랑했다.
박하나는 남편과 쇼핑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다. 박하나는 뒷판 절개 디테일이 들어간 트렌치코트를 입어 멋스럽게 연출했고, 남편은 청재킷으로 산뜻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맛있는 식사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애하는 커플 못지 않게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임신 중인 문지인이 "언니 연애해!???"라고 댓글을 남기자 박하나는 "이 사람 너무 좋아"라며 남편에게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박하나 남편 김태술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로 입단해 정상급 가드로 활약하다 2021년 은퇴했다. 2024~2025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감독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를 마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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