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실제 어린이처럼 신나게 놀았다. <마음약국>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그 안에 담겨있는 어린이를 꺼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화사가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처럼 신나게 노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화사의 밝은 매력과 아이들과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MBC <뽀뽀뽀 좋아좋아-마음약국>은 13일(월)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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