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의 대문 앞에 의문의 남성이 아들의 하원을 돕고 있다. /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의 대문 앞에 의문의 남성이 아들의 하원을 돕고 있다. /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아들의 하교 현장을 찍었다가 의문의 남성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 학교 끝날 시간에는 이렇게 항상 문 열어놓고 기다리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싱 속에는 이시영의 딸이 이시영으로 보이는 이에게 안긴 채 집으로 달려오는 7살 터울의 오빠의 하교를 반기고 있는 모습. 특히 오빠의 옆에는 왼쪽 어깨에 가방을 맨 의문의 남성이 서 있어 이목이 쏠렸다.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초등학생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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