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 학교 끝날 시간에는 이렇게 항상 문 열어놓고 기다리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의 딸이 이시영으로 보이는 이에게 안긴 채 집으로 달려오는 7살 터울 오빠의 하교를 반기고 있는 모습. 특히 오빠의 뒤에는 왼쪽 어깨에 가방을 맨 의문의 남성이 서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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