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체중 감량 후 늘씬한 다리에 모델 비율을 뽐내고 있다. / 사진='고막남친' 공식 SNS
가수 성시경이 체중 감량 후 늘씬한 다리에 모델 비율을 뽐내고 있다. / 사진='고막남친' 공식 SNS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마른 다리와 남다른 비율을 과시했다.

지난 8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번 주 게스트 출근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MC 성시경을 비롯해 가수 로이킴, 화사,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등 게스트들이 촬영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 특히 가장 먼저 등장한 성시경은 올블랙 의상을 입은 채 187cm의 큰 키로 모델 못지않은 슬림한 핏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성시경은 화장품 광고 모델이 되면서 "체중을 감량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처음 한 달은 계란·고구마·광어회·영양제로 버텼다. 광고 촬영 때는 하루 3번 운동했다"고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성시경은 2000년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최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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