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가 공식 석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데이식스 영케이가 공식 석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데이식스 영케이가 '런닝맨'에 출연해 저작권 이력을 자랑한다. 앞서 그가 작곡한 곡의 개수는 GD(지드래곤이) 작곡한 것보다 많다고 알려졌다.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버라이어티 예능의 정수를 보여줄 다이내믹한 베팅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역주행의 신화를 새로 쓴 '솔로 퀸' 화사와 데뷔 12년 만에 런닝맨에 첫발을 들인 '역주행의 아이콘' DAY6(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이른 아침에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데이식스 영케이가 '런닝맨'에 출연해 저작권 이력을 자랑한다./사진제공=SBS
데이식스 영케이가 '런닝맨'에 출연해 저작권 이력을 자랑한다./사진제공=SBS
화사는 신곡 '소 큐트(So Cute)' 무대를 공개해 '탑백귀' 유재석의 취향을 저격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 영케이 또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자 218곡을 등록한 이력을 밝히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에 멤버들은 떼창은 물론, 무아지경 댄스와 에어 드럼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 레이스에서는 승부를 예측하는 눈치 싸움과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진다. 과감하게 판을 흔드는 '불나방' 식 베팅과 배신, 그리고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선택이 맞붙으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화사와 영케이는 하하와의 훈훈한 미담을 공개하며 "하하를 위해서는 무한대까지 쓸 수 있다"고 선언해, 이들의 관계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의리와 배신 사이, 단 한 번의 선택으로 운명이 갈리는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 레이스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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