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의 성형 전 과거 사진이 공개 됐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방송 화면 캡처
서인영의 성형 전 과거 사진이 공개 됐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방송 화면 캡처
서인영이 코 성형 수술 전 20대 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을 30년간 키운 새엄마 최초공개 (+호랑이 친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의 성형 전 과거 사진이 공개 됐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방송 화면 캡처
서인영의 성형 전 과거 사진이 공개 됐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서인영은 제작진과 함께 가평에 위치한 본가를 찾았다. 그는 아버지와 새어머니와 함께 아늑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앤티크한 가구와 따뜻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가운데, 제작진은 "서인영의 본가 같지 않다. '천국의 계단' 최지우네 본가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아빠랑 나랑 성향이 맞지 않는다. 좀 다르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서인영은 제작진에게 트로피와 과거 활동사진으로 가득한 방을 구경시켜줬다. 이어 앙드레김 패션쇼 무대에 섰던 시절의 사진을 보며 "안습이다. 이상윤 씨와 같이 섰는데 제가 땅꼬마였다. 선생님이 직접 부탁하셨고 아름답다고 하셨다"고 회상했다.
서인영의 성형 전 과거 사진이 공개 됐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방송 화면 캡처
서인영의 성형 전 과거 사진이 공개 됐다./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방송 화면 캡처
청순한 분위기의 과거 사진을 본 제작진이 "코 (수술) 몇 번째 때냐"고 묻자, 서인영은 "아무것도 안 했을 때다. 하다 보니 맨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웃어 보였다.

앞서 서인영은 코 성형을 다섯 차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보형물을 뺐다고도 전했다. 그는 이전에 공개된 유튜브를 통해 "콧대는 부모님을 닮아 원래 높았다"며 "코끝만 수술했다"고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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