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tvN 예능 '예측불가[家]'에서는 현장 등판과 동시에 눈부신 활약을 펼칠 송은이와 쑥패밀리 멤버들의 종잡을 수 없는 집수리 여정이 이어진다.
이날 송은이는 김숙, 이천희, 장우영과 함께 제주 하우스 공사장을 찾는다. 송은이는 쑥패밀리의 정신적 지주답게 아침부터 잠결에 투정을 부리는 김숙을 다독이고 동생들이 따뜻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김밥전까지 손수 부쳐내며 든든한 모습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 역시 공사가 계속될수록 각자의 적성을 찾아간다. 줄자만 있다면 어떤 공간도 척척 재단해 내는 이천희와 빈틈에 알맞은 사이즈의 돌을 귀신같이 찾아내는 장우영의 공사 스킬이 두각을 드러내면서 쑥패밀리의 노동력도 더욱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이처럼 열의 가득한 멤버들의 움직임도 잠시, 송은이와 장우영은 쉬러 간 줄만 알았던 휴식팀 김숙과 이천희의 예기치 못한 소식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 특히 송은이는 현장에서 "나 같으면 호떡 입으로 안 들어가"라며 일갈을 서슴지 않았다고 해 과연 쑥패밀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예측불가[家]'는 이날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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