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둘러싼 권력 카르텔 속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나나는 극 중 방태섭(주지훈 분)의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그림자 정보원 황정원을 맡았다.
나나는 모친의 동거인을 살해한 어린 시절의 상처를 지닌 황정원의 모습부터, 방태섭 곁에서 은밀히 움직이는 정보원, 그리고 톱스타 추상아(하지원 분)를 향해 연민과 감정이 뒤섞인 복합적인 내면까지 다양한 서사를 촘촘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나나는 굿데이터가 발표한 3월 4주차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 중 톱3에 오르는 등 '클라이맥스' 내에서도 주목을 받으며 작품의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오는 14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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