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과 변우석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박지훈과 변우석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변우석이 '천만 배우' 박지훈과 맞붙는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10일 정오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주얼 강자들을 대상으로 한 얼굴 천재 배우 투표를 오픈한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글로벌 팬덤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투표에는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이고 화면을 압도하는 비주얼까지 겸비한 완성형 배우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변우석, 박보검, 송강, 김선호, 박지훈을 비롯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김혜윤, 윤아, 지수 등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했다.
박보검, 안효섭, 김선호, 송강, 박지훈, 변우석 / 사진제공=각 소속사
박보검, 안효섭, 김선호, 송강, 박지훈, 변우석 / 사진제공=각 소속사
가장 뜨거운 관심사는 변우석이다. 변우석은 지난해부터 유픽에서 진행된 배우 관련 투표에서 무려 6연속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기록했다. 막강한 대항마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최근 예능 '보검매직컬'을 통해 전 세대를 사로잡은 박보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 등 대세 배우들이 포진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투표가 예상된다.

최종 1위에 오른 배우에게는 서울의 랜드 마크인 롯데월드몰 아트캔버스 전광판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에 대형 광고가 송출되는 만큼 팬들에게는 응원하는 배우의 연기 열정과 완벽한 비주얼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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