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케이크와 사탕 등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요원이 주변으로부터 받은 생일 축하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분홍색 재킷을 착용한 이요원은 4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7년 연예계에 입문한 이요원은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삶을 시작했다.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한 후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2003년생 장녀와 2014년생 차녀, 2015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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