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은 오늘(10일) 첫 방송 되는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 '민정우' 역으로 분한다.
노상현은 극 중 정치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았다. 명석한 두뇌와 완벽한 외모, 상냥한 매너까지 갖춰 국민적 인기를 한몸에 받지만, 그 이면에서는 감정의 파도를 겪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특히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민정우가 보여줄 심리적 변화는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파친코', '대도시의 사랑법', '다 이루어질 지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의 신뢰를 탄탄히 쌓아온 노상현이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또 한 번 귀추가 주목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늘(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