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지현과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인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음을 알렸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극 중 전지현은 생명공학자이자 극한 상황 속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정의감을 앞세워 생존자 그룹을 이끄는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았다. 그는 긴박한 순간에 드러나는 내면의 갈등과 선택의 무게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군체'는 5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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