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 멤버 여름이 인턴으로 변신했다. / 사진=여름 SNS
그룹 우주소녀 멤버 여름이 인턴으로 변신했다. / 사진=여름 SNS
그룹 우주소녀 멤버 여름이 병원 인턴으로 변신했다.

여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과 인턴 나은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여름이 수술에 한창인 모습. 직원증에는 '수련의 김나은'이라고 적혀 있었으며, 한국대학교병원이라는 근무지도 적혀 있었다.

여름은 올해 방송될 드라마 '엉큼한 맞선'에서 해당 역할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여름 SNS
사진=여름 SNS
한편 여름이 속한 그룹 우주소녀는 2016년 2월 데뷔했다. 2023년 멤버 8일이 재계약을 마쳤지만, 이후 1000일이 넘는 공백기가 이어지면서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