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 그리고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곳에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뜨거운 직송 라이프다. 열대의 풍미로 가득한 필리핀 산지에서 큰 손 대장 염정아, 러블리 웃수저 박준면, 올라운더 덱스, 야무진 막내 김혜윤이 좌충우돌 찐 가족 케미를 선보인다.
9일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휴양의 천국 필리핀에서 배를 타고 푸른 바다를 만끽하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모습이 담겼다. 사 남매는 "이게 휴양이구나", "우리 놀러 온 거 맞구나"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긴다.
특히 UDT 출신 만능 에이스인 덱스조차 "수확 이런 개념이 아니라 생존이다"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막내 김혜윤은 "우리 살아서 나온 거야?"라며 숨을 헐떡이는 모습으로 처절한 생존기를 실감 나게 보여준다. 휴양인 줄 알았던 사 남매의 예측불허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1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1년차 하지원, 파격 동성애 연기부터 푸릇 26학번 새내기까지…또 갈아끼운 얼굴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5835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