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생일을 맞아 카페를 찾았다. / 사진=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생일을 맞아 카페를 찾았다. / 사진=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명품 미모를 뽐냈다.

이아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기록" 등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생일을 맞은 이아영은 예쁘게 단장하고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이아영은 카페 곳곳에서 사진을 남기며 생일의 행복한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 사진=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 사진=이아영 SNS
이아영은 소매에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스커트로 단아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명품브랜드 L사의 카페를 방문한 만큼, L사 스커트를 착용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 카페는 라떼, 카푸치노를 한 잔에 2만 원에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떼와 카푸치노에는 이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 모양으로 라떼 아트가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브랜드 로고 장식이 있는 초코 케이크는 2만 8000원으로 알려졌다. 이아영만을 위한 생일 기념 레터링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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