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 사진=윤승아 SNS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 사진=윤승아 SNS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기념했다.

윤승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주년 그리고 훌쩍 커버린 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각각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그간 이모티콘으로 꽁꽁 가렸던 아들의 얼굴을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사진=윤승아 SNS
사진=윤승아 SNS
한편 윤승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2006년 가수 알렉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해 올해 19주년을 맞았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최신작이다. 드라마는 2016년 '유부녀의 탄생' 이후 10년간 활동이 없는 상태다.

반면 남편 김무열은 2024년 영화 '범죄도시4'와 2025년 '파과'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5월 넷플릭스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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