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주년 그리고 훌쩍 커버린 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각각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그간 이모티콘으로 꽁꽁 가렸던 아들의 얼굴을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반면 남편 김무열은 2024년 영화 '범죄도시4'와 2025년 '파과'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5월 넷플릭스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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