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으로 뭉친 10인의 솔로남녀가 2일 차를 맞아 두 번째 데이트를 하면서 복잡한 감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제작진은 "이번 데이트는 동시 선택으로 하겠다"고 고지한다. 낮에는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밤에는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한 커플은 시작부터 서로를 터치하는 아슬아슬한 플러팅을 이어가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를 몰입시킨다. 단둘이 있는 차 안에서 상대의 얼굴에 묻은 먼지를 떼어주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것. 이를 본 데프콘은 "저게 원래 본인(솔로녀) 플러팅 스킬인데, (데이트 상대방인 솔로남이) 먼저 찌른 거야"라며 과감한 터치에 박수를 보내고 윤보미도 "공격하려다가 공격당한 거야"라며 흥분한다.
'나솔사계'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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