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이 가족들과 벚꽃놀이에 나섰다. / 사진=레이디제인 SNS
레이디제인이 가족들과 벚꽃놀이에 나섰다. / 사진=레이디제인 SNS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 쌍둥이 딸과 꽃놀이를 즐겼다.

레이디제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별 첫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레이디제인이 가족들과 벚꽃놀이에 나섰다. / 사진=레이디제인 SNS
레이디제인이 가족들과 벚꽃놀이에 나섰다. / 사진=레이디제인 SNS
사진 속 레이디제인 가족은 벚꽃놀이 중이다. 레이디제인은 남편에게 어깨동무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레이디제인의 모습이다. 난임을 극복하고 어렵게 얻은 쌍둥이 딸 우주, 별과 맞는 첫 봄에 레이디제인은 행복해하고 있다. 딸들을 사랑스럽게 보는 엄마 레이디제인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단란한 네 식구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

레이디 제인은 2023년 7월, 10살 연하의 그룹 빅플로 출신의 뮤지컬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5년 7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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