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렁스 포스터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주환이 촬영 현장에서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업로드한 SNS 속 게시물 중에서 가장 기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주환은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주목받았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구체적인 당시 상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한편 임주환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탐나는도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했다. 근래에는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활동 폭을 넓히는 모습도 보였다. 오는 5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연극 '렁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