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진이 한 명품 브랜드 G사의 옷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복면을 입어 두 눈만 보여준 진은 흡사 '강도룩'에도 살아남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다음날 광화문에서 'SWIM'과 'Body to Body'를 비롯해 자신들의 이전 곡들을 보여주는 무대를 가졌다. 이날 광장에는 4만 명의 팬들이 모여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환영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 오후 7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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