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티빙과 웨이브 측이 4월 둘째 주 추천작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는 티빙 '유비의 세포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 등이 있다.
국내 최초 실사화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해 세포 열풍을 일으킨 '유미의 세포들'이 시즌3로 돌아온다. 시즌3에서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장한 유미의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변수 순록이 등장한다. 안정된 삶을 이어가며 매너리즘에 빠졌던 유미는 정반대 성향의 순록과 부딪히며 예상치 못한 감정에 맞닥뜨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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