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38kg처럼 보이는데…등뼈가 나올 정도로 앙상
가수 장재인이 뼈말라 몸매를 보였다.

최근 장재인은 한달만에 7kg을 감량한 근황을 알렸다. 170cm의 큰 키와 48kg의 마른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또 등뼈가 보일 만큼 앙상함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장재인, 38kg처럼 보이는데…등뼈가 나올 정도로 앙상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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