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맨은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2년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피아노맨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최근에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예비 신부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신곡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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