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과거 살았던 청담동 집터를 방문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예전에 반포 아파트를 사놨다고 땅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어서 청담동 주택을 샀다”며 “99평 땅에 집은 27평이었다. 나머지는 전부 잔디밭이었다”고 회상했다.
1970년대 당시 매입가는 800만 원이었으나, 현재 이 부지의 가치는 약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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