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김재원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김재원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티빙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특별출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앞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주인공인 배우 김고은, 김재원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새로운 얼굴들의 합류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오는 13일 공개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이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성지루, 윤유선, 이유비, 황찬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특별출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티빙(TVING)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특별출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티빙(TVING)
그런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특별출연 군단의 활약을 예고한다. 언제 어디서나 유미만 생각하는 유미 바라기 아빠 만식 역은 성지루가 연기한다. 언제나처럼 유미의 집에 두 손 가득하게 먹거리를 챙겨온 듯한 만식에 이어 따뜻한 엄마 영심 역의 윤유선의 출연도 반가움을 더한다.

자신만큼이나 귀여운 말티즈를 안고 있는 루비 역의 이유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즌1, 시즌2에 이어 시즌3 특별출연을 하는 성지루, 윤유선, 이유비에 이어 이상엽 감독과의 의리로 출연하는 황찬성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찬성은 유미의 담당인 윤피디 역을 맡아 시즌3 포문을 열 예정이다.

제작진은 "유미의 일과 사랑을 응원하는 유미 패밀리들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라며 "특별출연을 하는 배우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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