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 사진 제공=멕시카나
화사 / 사진 제공=멕시카나
멕시카나가 전속 모델 화사와 함께한 짧지만 강렬한 '양념치킨 먹방' 영상을 멕시카나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공복에 보면 위험한 영상’으로 불리며 누리꾼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다. 영상 속 화사는 먹음직스러운 빛깔의 양념치킨 닭다리를 들고 거침없이 베어 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치킨을 한 입 가득 베어 물 때 들리는 바삭한 소리와 함께 입안 가득 퍼지는 닭다리의 육즙과 매콤달콤한 양념의 조화를 음미하는 화사. 화사는 ‘진실의 미간’으로 맛을 표현했다

화사는 영상 말미의 “나야, 멕시카나야”라는 캐치프라이즈 외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오직 먹는 모습과 감탄사 만으로 멕시카나치킨의 깊은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먹방 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사 먹는 걸 보니 나도 먹고 싶어진다” “화사에 치킨은 못참는데” “다이어트 3일차인데 너무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멕시카나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테디셀러인 양념치킨의 매력을 가장 직관적이고 맛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라며 "화사의 리얼한 먹방을 통해 많은 고객이 멕시카나 양념치킨만의 차별화된 맛을 체감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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