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윤수영, 샤워 같이하는 사이…충격 고백 후 일본으로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남편인 윤수영 대표와 일본 교토를 여행중이다.

최근 김지영은 남편과 교토에 위치한 반얀트리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샷을 남겼다. 두 사람은 재킷을 차려입고 봄나들이에 나섰다. 김지영은 딸을 임신하고 있음에도 여리여리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같이 샤워하는 걸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던데, 나는 아내와 반신욕도 같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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