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MBC '완벽한 하루' SNS
가수 겸 배우 아이유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MBC '완벽한 하루' SNS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과거 '효리네 민박'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재회했다.

지난 8일 이상순이 DJ로 있는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 2, 3부는 '취향의 공유' 시작 전부터 반응이 뜨거운 작품이죠🔥
MBC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인공 아이유 님과 함께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아이유가 이상순과 만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하트를 만드는가 하면 이상순은 배우 변우석의 포즈를 따라 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완벽한 하루' SNS
사진=MBC '완벽한 하루' SNS
사진=MBC '완벽한 하루' SNS
사진=MBC '완벽한 하루' SNS
아이유는 JTBC '효리네 민박' 이후 이상순의 아내이자 가수 이효리와 만나지 않으면서 불화설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을 예고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한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에 대한 불만을 가진 여자(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변우석 분)가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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