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라 SNS
사진=김보라 SNS
배우 김보라가 파격적이면서도 자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김보라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뒤죽박죽"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보라가 봄 나들이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그는 옷 가게에 들러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피팅하는가 하면 지인들과 인생네컷을 찍었다. 특히 그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 코르사주 카디건만 입는 과감한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영화 '괴기맨숀'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약 3년간 교제 후 2024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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