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나 유니버스 | 임영웅 개인 포스터 공개. '저도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오래도록 노래할 미래를 그리는 임영웅 손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하정우는 '롤러코스터'로 연출 데뷔해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감독으로서 영화를 선보였다. 2013년 한 케이블 채널의 광고 모델 겸 연출을 맡은 바 있지만 본격적인 광고 연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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