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13회에서는 가정의 평화를 흔드는 5기 ‘불화유발자’ 늑대들이 등장한다. 그중에서도 인천에 사는 늑대 1호 ‘공탄’은 보호자의 얼굴을 집중 공격해 충격을 안긴다.
인터폰 소리만으로도 격하게 반응하고, 일상 속 작은 움직임에도 경계심을 드러내는 공탄. 특히 먹이를 둘러싼 상황이나 제지 과정에서 엄마 보호자의 얼굴을 향해 공격하는 위험한 행동이 반복되며 긴장감을 높인다.
공탄과 보호자는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 얼굴을 향한 공격성을 멈출 수 있을지, 이번 솔루션에 관심이 쏠린다. 더욱이 강형욱이 “1호, 2호, 3호가 다 똑같은 놈들”이라며 이번 기수 전반의 문제를 짚어 파장을 예고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결국 스태프 갑질 인정…"활동 중단, 팬 콘서트 불참 예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294081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