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8회에는 20년간 불면증을 연구해 온 주은연 교수, 차트를 점령한 록스타이자 청춘의 아이콘 한로로, 국내 1위 로펌의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그리고 신인가수로 돌아온 토크 폭격기 김남길이 출연한다.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한 김남길은 여전한 토크 폭격기의 면모와 함께 이번에는 배우가 아닌 신인가수로 시청자들을 찾아 나선다. 팬들을 위해 16년 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된 사연과 함께, TOP100 진입도 쉽지 않은 현 음원 시장에서 TOP10을 노리는 야심찬 목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또한 '쿨톤' 활동명 번복 비하인드, 추구미와 달랐던 뮤직비디오 뒷이야기,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들은 어머니와 윤경호의 생생한 반응을 전하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김남길은 녹화 종료에도 "끝나는 건가요?"라며 끝까지 말을 멈추지 않은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신인가수로 돌아온 토크 폭격기 김남길의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