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rkout but.. 뭐. 그런거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운동하며 건강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 윤현숙은 "작정하고 운동하려는데 혈당이 안 도와주네요"라며 "저혈당 오니 일단 마시고 쉬는 거로"라고 운동도 뜻대로 하지 못하는 몸 상태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앞서 지난해 윤현숙은 1형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몸무게가 38㎏까지 빠졌다. 심장 근육까지 빠져 심정지가 올 뻔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걸그룹 코코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