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다시 사랑하고 싶은 돌싱녀들과 처음 사랑해보려는 모솔남들이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해 펼쳐가는 낯선 사랑 수업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두 번째 포스터는 칠판을 배경으로 세 MC가 나란히 선 버전으로, '극과 극의 짜릿한 만남!'이라는 문구 아래 ‘돌싱’과 ‘모솔’을 'N'으로 연결한 프로그램 로고가 두 그룹의 극적인 만남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때로는 셋이 함께 폭소를 터뜨리고, 때로는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장면까지, MC 삼인방의 찰떡 케미가 스틸컷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채정안, 김풍, 넉살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녹화 내내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때로는 분노하고,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폭소를 터뜨리며 ‘연애기숙학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에 과몰입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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