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미야 너무 고마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손담비 딸의 다가오는 돌을 위해 금반지를 선물한 모습. 이날 기준 순금 한 돈은 팔 때 83만 5000원, 살 때 98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내년 5, 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실제로 손담비는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올해 44세인 안영미는 지난 2월 자신이 DJ로 있는 라디오에서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다. 이 주제를 느닷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며 둘째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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