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분들 질문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주리의 둘째 아들 열 손가락과 발가락 끝이 붉게 변한 모습. 정주리는 "너무 따갑고 쓰리다는데 이런 증상 아시는 분 계실까요?"라며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증상이라고 했다"고 급한 상황을 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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