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사진=정주리 SNS
개그우먼 정주리가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사진=정주리 SNS
개그우먼 정주리가 누리꾼들에 도움을 요청했다.

정주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분들 질문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주리의 둘째 아들 열 손가락과 발가락 끝이 붉게 변한 모습. 정주리는 "너무 따갑고 쓰리다는데 이런 증상 아시는 분 계실까요?"라며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증상이라고 했다"고 급한 상황을 전했다.
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한편 별명이 '다산의 여왕'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명의 아들을 뒀다. 2022년 넷째 출산 후 약 2년 만에 다섯째를 임신한 정주리는 2024년 12월 29일 출산하면서 오형제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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