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성희주 역)와 배우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운명을 함께할 부부로 만나 환상의 호흡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본업 모멘트가 포착됐다.
그런가 하면 티저 영상에 담긴 공원 데이트 비하인드도 눈길을 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며 춤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은은한 미소가 설렘을 더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조인성,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휴민트'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1위](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81840.3.jpg)